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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아... 덧붙여... 성명 : 박** 등록일 : 2020-02-14 13:58:53 조회수 : 125


 

음... 현재 집을 짓고 있지만.... 태건 이라는 회사에, 또 한영환 소장님을 비롯해 현재 일하시는 직원분들, 또 협력 업체에서 오신 모든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에 짧게나마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저는 파주 건축주의 아들입니다.

시골에 있는 집이고, 굉장히 오래전에 지은 집이라 부모님과 몇 년 전부터 집 신축에 대한 계획이 있었지만, 이견이 있어서 실행에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작년에 불어닥친 태풍 링링에 의해 집이 많이 파손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상황까지 오게 되었지만, IT 업계에 종사하는 저로써는 집 짓는거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습니다. 인터넷 검색부터 시작하면서 콘크리트와 목조 주택의 차이 등등 공부를 하기 시작했죠...

 

그러던 와중에 태건에 건축 의뢰 경험이 있는 지인으로부터 태건을 소개 받아 박팀장님과 전화 통화를 시작으로 첫 미팅을 갖게 되었는데 신뢰가 가더군요. 그 이후로 이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 글 등을 모두 정독 했는데 음.. 뭐랄까... 신기하게도 점점더 신뢰가 쌓이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멋있고 화려한 홈페이지의 다른 회사를 찾아봐도 전혀 마음이 안움직였습니다. 이후 길게 고민 안했습니다. 계약을 체결하고 지금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시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다시 생각해보면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먼저, 기초 공사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과정 하나 하나가 정말 순조롭고, 계획된 일정에 따라 퍼즐 조각이 하나하나가 맞춰지듯이 완벽하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와중에 제가 놀란 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 굉장히 디테일하게 일하시는 것을 보고 속으로 많이 놀랬습니다. 협력업체분들까지도 모두 그렇게 움직이더군요. 모두 태건이 갖고 있는 있는 파워인 것 같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진두 지휘하시는 한소장님을 보고 진짜 전문가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에게 그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내집 짓는다는 생각으로 일하신다고.... 그러면 아무 탈 없다고...." 뭐... 제가 할말이 없었습니다.ㅎㅎ

 

현재 같이 일하시는 직원분들까지도 정말 열성적으로 일해주고 계십니다. 주말도 없이 일하고 계십니다... 저희야 하루가 다르게 집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에 기분이 좋고 또 빨리 입주할 수 있게 되어 좋지만, 직원분들의 몸 컨디션이 조금은 우려스럽습니다.

제가 계속 현장에는 없지만 보내주시는 사진으로, 또 사진을 보지 않아도 그냥 믿음이 갑니다. 제 성격이 꼼꼼한 편이라 이것저것 체크하고 싶은데 그렇게 할 이유가 없습니다.ㅎㅎ

그냥, 고맙습니다!! 돈을 주고 집 짓는 일을 시키는 입장에 있지만,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완공되었을 때의 모습이... 또 부모님께 이렇게 멋있고, 튼튼하고, 시원하고 따뜻할 수 밖에 없는 집에 살게 해드릴 수 있다는 마음에 아들로써 정말 기쁩니다...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리며, 한소장님을 비롯해서 일하시는 모든분들이 항상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글 잘쓰는 재주는 없지만, 진심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고맙습니다...

 

덧붙여...


오늘 거의 마지막 퍼즐 조각이 맞추어 졌습니다. 기존에 살던 집을 철거할 업체를 찾을 때부터... 아니 그전에 태건과 계약 체결을 할 때부터군요... 오늘이 무척이나 기다려 졌었습니다. 부모님이 좋아하시고, 행복해 하실 오늘을 말입니다... 부모님께서 표현 하시는 것들이 조금 서투시지만 지금 굉장히 흡족해 하시고, 너무나 좋아하십니다. 그냥 그냥 느껴집니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집 짓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굉장히 만족해 하셨습니다.


한소장님을 비롯해 태건 식구들은 마지막까지도 저를 감동시켰습니다. 뿐 만 아니라, 계속해서 감사하게 만들고 또 한편으로는 미안하게까지도 만들었습니다. 마지막까지도 처음모습 그대로 일을 해주시더군요. 정말 사명감이 투철하신 분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의 집을 짓는 회사들이 다 이런가요?(개인적으로 궁금합니다.ㅎㅎ) 제가 그 동안 주위에서 안좋은 얘기들을 많이 접해서 인지 몰라도 정말 대단한 회사이고 맨파워를 지녔다고 생각됩니다.


저에게는 한소장님하고도 그간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전화나 카톡 등 많이 했었네요.ㅎㅎ 얼핏보면 무뚝뚝해 보이지만, 정이 많으시고, 섬세하고, 건축주와의 소통, 또 배려심이 정말 깊으신 분입니다. 그 동안 제가 이것저것 궁금해하며 질문했던 것들, 선택하기 위해 경험이나 트렌드 관련해서 물어봤던 것들, 기타 조언들, 맛있는 김치찌개 한끼의 점심식사 자리까지 정말이지 모두 감사드립니다.^^ 언제고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빈말 아닙니다ㅎㅎ)


저희 부모님 집을 짓기 위해 최선과 열정을 다해주신 한소장님을 비롯해 태건 직원분들(주말에 아르바이트를 위해 올라오신 전직원 분까지도), 전기 사장님, 설비 사장님 및 직원, 기초공사 사장님 및 직원, 기타 분들, 또 박팀장님을 비롯해 사무실에 계신 모든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태건LTD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드리겠습니다!!